주문진 소돌해변


주문진 수산시장이랑 가깝지만 한적한 

해수욕장이 작게 자리하고 있는 곳이죠

민박집 펜션들이 있는데

이곳은 한여름 성수기 뿐 아니라

일출 명소이기도 하고

주문진 수산시장하고도 가까워

주말이면 언제나 예약하기 힘든 숙소들이 많죠..

민박집들은 예약사이트도 없고 

그냥 찾아가 방을 구할 수도 있던 숙소들인데

요즘은 이런 곳조차 2020년 여름엔

정말 예약하기 힘들더군요..

 

강릉 주문진 수산시장 소돌해변

펜션과 리조트 몇 곳 

그리고 민박집들

이곳 펜션에서도 몇번 숙박을 해보았는데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주문진 수산시장과 가깝다는 거죠..

주문진 수산시장 해산물도 좋고 홍게 무한리필도 좋고

 

펜션들이 위치한 곳들도 경치가 

좋고 바다뷰라 더 좋죠..

민박집들도 나름 운치는 있긴 해요..

펜션들도 그닥 좋은 곳들이 많지는 않죠..



오래되고 허름하고..

차라리 펜션들은 도깨비 촬영지 인근에

풀빌라 펜션들도 있고

좋은 곳들이 더 많을 거예요..

소돌해변은 한적하니 소돌항도 어시장

자연산만 취급해서 좋고

성게알도 소돌항 날 좋은 날에는 

해녀분들이 직접 잡아 판매하기도 합니다. 



수산시장보다 소돌항이 횟감도 자연산에

싱싱하고 좋은곳이죠..

소돌해변 한적한 바닷가 해수욕장

취사도 가능하고

캠핑하는 분들도 있지만

해변이 그렇게 넓지는 않아요.

바위가 있는 곳들은 스노쿨링 하기에는 좋은곳이죠

낚시하기에는 밑걸림이 심해 힘든 곳이기도 합니다.

 



소돌해변  아이들과 놀기도 좋고

한적한 해변이라 성수기에는 그래도 

사람이 많기는 하지만 소돌항도 가깝고

수산시장도 가깝고 

특히 숨겨진 맛집들이 몇곳있죠...

예전부터 유명한 횟집들도 좋은데

문어두루치기 하는곳도 정말 좋았던 곳이죠..

카페들도 몇곳 있고..

민박집들  가격은 한여름에는 바가지가 심하긴 한데

민박집의 추억도 좋은곳입니다. 



민박집 옥상에서 수산시장에서 구입해온

해산물에 생선구이 성게알

그리고 파도소리 들리는 민박집은

정말 좋은 추억의 장소이기도 하죠..

소돌해변 중간쯤에 자리한 차박과

 낚시하기 좋은 포인트

수영금지 표지판은 있는데

현지 아이들은 이곳에서 다이빙도 하고

작은 테트라포트들이 파도를 막아주는 곳이라

수영하기는 정말 최고의 장소인데

소돌해변 중에 가장 좋은 포인트죠... ㅋ

스노쿨링하는분들이 나가는 곳이기도 하고..

낚시하는 분들도 많은 곳이죠

바로 앞 작은 간이매점과 화장실도 있어

캠핑하긴 좋은데 야간에는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하여간 취사는 가능한 장소입니다. 



예전에 민박 말고 

언덕 위 마젤란 펜션에서도 묵어보고

아래쪽 썬리치펜션에서도 묵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썬리치 바로 앞 파도 소리 들어가며

운치 있고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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